광고로 함께 하나님을 전하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어렵고, 나는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복음의전함 동역자 분들 중에는 자신의 직업으로, 또 달란트를 통해 삶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분도, 본인의 직업을 통해 복음의전함과 복음전파 사역에 동참하고 계시는데요, (주)하늘사랑의 안재운 대표님입니다!

대표님과의 첫 만남은 저희에게 보내 주신 메일 1통 이었습니다. 저희와 함께 복음광고를 진행하고 싶고, 광고 인쇄, 설치, 회수 등 모든 비용을 부담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안재운 대표님은 상업 간판, 옥외광고물 등을 디자인하고 설치하는 전문업체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 사업 안에 아파트 단지 내 현수막 광고도 있었다고 합니다. “경기 탓으로 현수막 광고 유치가 잘 되지 않을 때였는데 우연히 극동방송에서 복음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때 뭔가 가슴이 움직이더라고요. 어차피 비어있는 자리에 내가 광고주가 되어 복음광고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 시내 20여개의 아파트에 복음광고가 걸렸고, 경험에서 나오는 꼼꼼함과 세심함으로 광고 제안부터 설치까지 모든 걸 담당해 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어릴 때 교회를 다니다가 상처로 교회를 떠났던 사람 중의 하나였습니다. 교회에 발걸음을 끊고 지내며 사업을 하던 중 함께 일하는 직원이 교회에 다니게 됐는데 그 교회에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렇게 처음 갔던 곳이 지금 제가 다니는 교회입니다.” 뒤늦게 만난 하나님을 세상에 전하고 있는 대표님은 자신의 직업을 통해 하나님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 상업적인 목적이나 이익을 위해서는 할 수 없는 일이겠죠. 그러나 제가 세상에 직접 전도를 하지는 못하니 이렇게 제 일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삶 속에서 복음을 전하며 기쁨을 누리고 또 그만큼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있는 안재운 대표님.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대표님의 귀한 고백을 함께 듣고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