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느낀 것은 하나님께서 정말 필요한 분들을 현지에서 만나게 해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오세아니아 광고를 진행하며 현지에서 정말 많은 교역자님들을 만나 뵈었는데, 가장 시끌벅적하고 자유로웠던 분위기의 만남은 바로 이분들을 만났을 때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처음 등장하셨을 때부터 헤어질 때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었는데요, 뉴질랜드 기독교 신문인 크리스천라이프를 담당하고 있는 동역자이자 부부십니다!

 

 

이번 오클랜드 복음광고를 홍보하는 기사부터, 광고까지 신문에 실어주셨고 매체를 통해 복음을 전한다는 같은 비전이 서로의 마음을 금방 통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두분이 한국에 방문하셨던 이유는 바로! 장명애 사모님의 목사 안수식 때문이었습니다.ㅎ

오클랜드에서 뵈었을 때만해도 사모님이셨는데, 이번 한국 방문으로 ‘장명애 목사님’이 되셨어요.

 

젊은 시절 서원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도전하셨고 목사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저희도 가서 축하해 드렸는데요, 오세아니아에서 맺은 인연으로 가장 기쁜날에 함께 축하해 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의 열매는 좋은 목사님들, 좋은 동역자분들과의 만남에서도 맺고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늘 함께인 목사님들 다시 돌아가시는 현지에서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