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7일, 청평에서 진행된 육사교회 기독생도 수련회 간증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육사생도들 전체 1200명중, 기독교인은 200명도 안되는 실정, 힘겨운 유격훈련과 공수훈련을 마치고 3주간의 방학이 이루어지는데 이중 20여명이 시간을 내어서 수련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어렵게 받은 휴가임에도 시간을 떼어 하나님께 헌신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참여하셨는데요 옆에서 보니 울컥하는 마음과 동시에 대한민국에 아직 희망이 있다라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수련회를 섬기는 교사분들은 전역한 예비역들인데요, 솔선수범해서 섬기시고 사비를 들여 가르치고 나눔도 인도했습니다.  사역에 대한 도전 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복음의전함>에서 매월 제작·배포되는 반가운 심플이 책자에 게재되어 소그룹 모임을 통해서 묵상할 수 있는 시간들이 매번 있었습니다.

It’s okay with Jesus 군세대 캠페인을 통해 오직 믿음으로 복음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군부대가 되길 계속적으로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