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해서 십자가를 들고 좁은 길을 걸어가는 많은 청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청년들 중에서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교회를 개척한 최대현 전도사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텐데요!

미자립교회전도지 지원사업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친구처럼 편한 사랑방 과 같은 교회를 만들고 싶다는 젊은 목회자 최대현 전도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