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열방에 복음을 자랑하다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ㅣ4차 유럽

해외캠페인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4차 유럽

유럽은 종교개혁지이자 기독교 중심국가가 있던 땅입니다. 하지만 2017년도 동성결혼 합법화가 이루어졌으며,
성도들이 떠난 교회들이 술집과 슈퍼 등으로 바뀌고 무슬림 인구가 증가하는 등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치열한 영적전투가 계속되고 있는 유럽의 길목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이 역은 1일 평균 유동인구가 가장 많으며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유럽의 전 지역으로 가는 열차를 타기 위해 모이는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2018년 3월 한 달 동안 그곳에,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 임을 전하는 복음의 메시지가 걸렸습니다.

또한 독일에서 유럽 내 20여국의 100여개 교회가 함께 15만 부의 전도지를 들고 총 5번의 거리전도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5월 31일,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유럽 전역에서 동시에 거리전도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사실 거리전도라는 건 유럽에서는 해봐도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경험해본 거리전도가 유럽 한인 성도들의 마음가짐을 바꿔주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크리스천으로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대해 깨닫는 계기가 된 거지요. 수많은 사람을 전도하기가 쉽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한 생명이 있다면 이 사역을 통해 만나고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성도들이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떨쳐버린 것 같습니다. 이번 거리전도가 끝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거리 전도를 통해서 교회로 사람들을 데려오고자 하는 사모함이 성도들에게 생겼습니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한인교회 김경근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