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1일, 아침부터 기차를 타고 달려가 포항성시화, 광주 성시화 목사님들과 미팅을 갖고 전주 바울교회에서 개최된 제12회 영호남 한마음 성시화 전북대회에서 <복음의전함> 사역 소개를 했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함께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를 주제로 영호남 8개 광역시도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동서화합과 평화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는데요.

 

이번 영호남 한마음대회는 지역 갈등의 벽을 허물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거룩함으로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7월 1차 경상도 캠페인, 11월 2차 전라도 캠페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난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영호남이 한마음 되어 지역교회들이 부흥하고 회복되어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