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환경연구원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면, 그 맛을 주변에 알려주고 싶듯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예수님을 알게 되면, 믿지 않는 자들에게 전하고 싶지 않을까요?

이색적이고 특별한 만남, 한국안전환경연구원(대표이사 이윤복)과의 동역이야기입니다.

면접 보러 온 직원들에게까지 복음을 전하고 계시는 이윤복 동역자님은 복음의전함의 사역에 꼭 동참하고 싶으셨다고 합니다.

세상이 추구하는 가치를 따르지 않으면서 골프 안하고, 술대접 안하고 모은 돈으로 <복음의전함>에 거액의 헌금을 하시게 되셨는데요

2시간 30분동안 동역자님의 복음에 대한 뜨거운 이야기를 들으며 70대이심에도 청년의 젊음과 열정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 중 크리스천이 1명임에도 불구하고 회사 도처 곳곳에 복음을 전하는 메세지가 붙여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화장실에도 말씀이 붙여져 있어서 저희 또한 도전받게 되었는데요

한국안전환경연구원에서는 외부 현수막이 곳곳에 많이 있어서 추후에 복음광고로 또다른 동역이 이루지길 희망하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이 사역을 꼭 동참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으며 그 귀한 마음과 소중한 동역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