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맺힙니다. 역시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도구로 귀하게 쓰임받는 복음의전함 식구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와 물질로 함께 섬기는 주님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우리 좋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기쁜 소식 공유 감사합니다. “김숙경 동역자”

<복음의전함> 사역 시작부터 늘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하시는 김숙경 동역자님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어찌나 큰지요!
아침마다 동역자분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어느날, 유방암 1기 수술 받으시고, 치료하셔야 하는 보험금 일부를 복음전파 사역에 헌금하셨다는 문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 믿음이 얼마나 연약하고 작은지를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저의 이 작은 아픔이 누군가를 진심으로 위로하고 예수님을 전하는데 쓰임받길 기도해요”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여러 난관을 부딪침에도 불구하고 더 아프지 않은 것에 감사하다고 하나님을 끊임없이 찬양하는 동역자님의 고백은 저희들이 초심을 잃지 말고 부르심의 푯대를 향하여 더 힘차게 나아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조용히 은밀하게 후원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너무 드러나게 해서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항상 <복음의전함>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귀한 사역들에 계속 기쁘게 쓰임받는 <복음의전함> 되길 기도해요. 고맙습니다.”

현재 유방암 치료를 위해 회복단계중이신데요, 아침 기도시간에 <복음의전함> 직원들 모두 김숙경 동역자님의 건강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중보해주시고, <복음의전함> 복음전파사역을 위해 계속 힘을 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