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교회살리기 목회자 모임 현장이야기

9월부터 3차 미자립교회 전도지 무상지원사업이 시작되었는데요.
미자립교회에 전도지를 지원하기 위해 9월 24일, 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에 소속된 목사님 모임이 있었던 동선교회를 방문했습니다.

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는 2002년부터 작은 교회를 대상으로 생활비와 전도용품을 후원함으로써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 조성 사역을 하는 단체인데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모여 예배와 세미나를 통해 목회와 전도사역에 도전을 받고 충전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이 날도 많은 목사님과 사모님이 모이셨는데요.
예배와 세미나 후 저희 복음의전함을 소개하고 전도지 신청을 받았습니다.

복음광고로 할 수 있는 또 다른 일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재정자립도가 약한 미자립교회들은 디자인과 인쇄비용에 많은 부담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복음광고를 활용한 포스터와 전도지를 제작하여 미자립교회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미자립교회 전도지 무상지원사업은 올해 4월 1차를 30여개 교회를 시작으로, 2차에는 246개 교회를 선정, 9월부터 3차 지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복음광고는 신분당선 강남역, 정자역, 서울 2호선 홍대입구역, 부산 지하철 2호선, 인천 지하철 1호선, 롯데마트 의왕점, 전국 400여개 중·고등학교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전하는 통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복음광고와 전도지를 보시고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요. 많은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전도지를 신청하시고 더불어 기도동역자와 재정후원자로도 함께해주셨습니다.

 

 

복음 전파를 위해 사역하시는 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 소속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날 수 있어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배포될 전도지가 각 교회 전도사역에 알맞게 쓰여지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널리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