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 광고선교특강 –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채플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복음의전함이 설레는 마음을 품고 안양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안양대 신학대학 학생들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채플실에서 예배를 드리는데요.

이 날은 채플 시간에 광고선교특강이 있었습니다.

 

 

예배팀의 은혜로운 찬양 후 안치범 목사님의 기도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말씀은 새중앙교회 나문성 목사님께서 “시대를 분별하라”(역대상 12장 32절)라는 주제로 전해주셨는데요
영적인 리더자로서 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져야 하며,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 얻어야 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설교 말씀은 새중앙교회 나문성 목사님께서 “시대를 분별하라”(역대상 12장 32절)라는 주제로 전해주셨는데요.

영적인 리더자로서 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져야 하며,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 얻어야 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님이 “일상생활 속 광고로 전하는 하나님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선교 특강 시간을 가졌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방법으로서 복음광고를 소개해 주셨는데요.

“일상 생활 속 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쉽고, 자연스럽게 전해질 수 있다면?”이라는 물음에서 복음광고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복음광고는 신분당선 강남역, 정자역, 서울 2호선 홍대입구역, 부산 지하철 2호선, 인천 지하철 1호선, 롯데 마트 의왕점, 전국 400여 개 중고등학교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전하는 통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송은 CCM 가수 공민영 씨가 섬겨주셨는데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채플실을 찬양으로 뜨겁게 달궈주었습니다. 이 날 부른 “No Vain”이라는 곡은 특히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는데요.

2차 복음광고도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준비된 만큼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그들의 마음 가운데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특송은 CCM 가수 공민영 씨가 섬겨주셨는데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채플실을 찬양으로 뜨겁게 달궈주었습니다. 이 날 부른 “No Vain”이라는 곡은 특히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는데요.
2차 복음광고도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준비된 만큼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그들의 마음 가운데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설렘을 안고 함께 했던 안양대 채플 시간, 신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복음의전함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재정후원, 기도후원으로 함께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영적인 리더자가 될 신학생들을 위해 나문성 목사님의 말씀처럼 이 시대를 분별하는 리더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복음의전함 광고선교특강을 함께 섬겨주셨던 모든 분들, 언제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설렘을 안고 함께 했던 안양대 채플 시간, 신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복음의전함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재정후원, 기도후원으로 함께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영적인 리더자가 될 신학생들을 위해 나문성 목사님의 말씀처럼 이 시대를 분별하는 리더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복음의전함 광고선교특강을 함께 섬겨주셨던 모든 분들, 언제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