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물질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것,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같아 보이지만 사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자신의 소유를 창조주되신 주님께 아낌없이 드리는 것.
그것은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누리는 자만이 할 수 있는 ‘믿음의 고백’ 중 하나죠.

이번에는 전남 광주의 교회를 섬기시는 모 동역자님이 복음을 위해 헌신한,
작은 울림을 주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