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목사님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들어볼까 서포터즈 신청하기 ‘들어볼까’ 가 한 사람을 바꾸고 있습니다. 3,000명의 서포터즈는 얼마나 더 많은 영혼을 살리게 될까요?   한 아이의 엄마가 개그우먼 김지선 님의 간증 영상을 보고 눈물 흘리며 전화를 하셨습니다. 한 성도의 비기독교인 남편이 ‘착하게 살아도 예수님 안 믿으면 천국에 못 가나요?’ 영상을 보며 “오! 나 이거 궁금했던 건데?” 라며 처음으로 기독교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길을 지나가던 한...

마약촌,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다

상파울루 시내 한복판. 어떠한 보호도 없이 마약에 취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습니다. 크라꼴란지아(Cracolândia)라고 불리는 마약촌. 마약 파는 것만 불법일 뿐 마약을 하는 것은 규제하지 않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부터 너무 쉽게 마약에 노출되고 중독되어 모두가 마약에만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희망도 없어보이던 그곳에 생명의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죽음 앞에서 다시 복음으로 살아난 이들의 이야기! 죽어가는 영혼에게 복음을 전한 기적 같은...

어느 70대 시각장애인의 영접기도

영혼 구원을 위해 광주 연합 거리전도가 이뤄지던 지난 10일 오후… 후미진 골목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주차장 컨테이너 박스 안에 흰 지팡이를 짚고 앉아 주차시설 관리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던 한 분이 계셨습니다. 당뇨로 인한 합병증으로 몇 년 전 시각을 상실해 지팡이에 의지할 수밖에 없게 된 그. 투박하지만 진실한 그의 이야기가 아직도 가슴을 찡하게 만듭니다.     후천성 시각장애인인 최성환 씨(가명)에게 복음을 전한 전도자는 타 지역에 거주하지만...

하나님의 붙드심으로

(다음은 2015년 12월에 복음의전함 직원이 간증한 이야기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몇 주 전 아는 동생이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형, 지금쯤 교회에선 추수 감사절 준비하지 않아?” 그는 무교 집안에서 자랐고 기독교에 대해선 전혀 관심이 없는 동생이었습니다. “응, 그렇지 근데 어떻게 알았어?” 저는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뭔가 망설이듯 겨우 입을 열었습니다.   “사실… 나…. 가족들이랑 교회 나가고 있어! 이제 4주...

전도지를 쥔 고사리손

감사합니다 하나님! 고맙습니다 복음의전함! – 들풀교회 맹완제 목사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전도지 한 장 마련하는 것도 부담스러웠던 저희 교회는 한 단체로 부터 전도지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 복음의전함 전도지에 교회 스티커를 붙이며 전도 준비를 하고 있다.   어느날, 그 단체에서 받은 전도지로 노방전도를 할 때였습니다.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한 초등학생에게 전도지를 건네줬더니 고사리 같은 손으로 꼭 쥐며 집으로 향하더군요.  그리고 다음...